남강문학협회 ‘남강문학’ 제22호 발간

  • 2026.09.28 17:24
  • 9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남강문학협회 ‘남강문학’ 제22호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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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기원 회장이 '우리 지방에 한 묻힌 전쟁터' 특집을 통해 조명연합군의 한이 묻힌 사천 선진리성 이총에 대해 탐방하는 기회를 갖고 있다.

아울러 평론으로 박일씨의 'AI(인공지능) 시대의 수용과 대응', 양왕용씨의 '장소사랑 Topophilia 진주와 남강, 그리고 진주출신 문인들'이 실려 있다.

예향 진주의 향기를 호흡하며 성장했고, 개천예술제 등에서 문학적 역량을 인정받았던 이들이 삶의 터전을 따라 부산, 서울, 경남·경북, 전라 광주 등지로 흩어지면서도 고향 문학을 잊지 않고 스스로 뜻을 모았다.

김 회장은 이어 "남강문학은 부산과 서울을 거쳐 다시 진주로 돌아오기까지 올해로 18주년을 맞이했다.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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