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지금은 안세영의 시대” MBC 김성주X채유정, 깜짝 중계 케미 통했다! 배드민턴 시청률 1위 질주! 남자배구→ 육상 남자 계주까지.. .. 대회 9일 차도 MBC 주요경기 시청률 1위
- 2026.09.29 09:03
- 48분전
- MBC
MBC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회 9일 차인 28일(월)에도 대한민국 선수들의 도전과 메달 소식을 생생하게 전하며 시청자들과 함께했다. 특히 전 국민의 관심이 집중되었던 배드민턴 안세영의 여자단식과 항저우에 이어 2대회 연속 결승진출에 성공한 여자복식, 조1위로 8강 진출한 남자배구, 그리고 드라마틱한 반전을 보여주며 동메달을 획득한 육상 남자 4x100m 계주 등에서 모두 시청률 1위로 MBC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수치로 입증했다.
시청률 전문 조사기관인 닐슨이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안세영이 압도적인 기량을 보여주며 결승에 진출한 배드민턴 여자단식 준결승에서 MBC는 수도권 가구 기준(1.9%)과 수도권 2054 기준(1.1%), 전국 2054 기준(0.8%)에서 시청률 1위를 기록했고, 이소희와 백하나가 결승 진출에 성공한 여자 복식 준결승에서는 수도권 가구 기준(1.2%)과 전국 가구 기준(1.1%), 수도권 2054 기준(0.7%)과 전국 2054 기준(0.5%)등 전 부문에서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아쉽게 결승 진출에 성공하지 못한 김원호와 서승재의 남자 복식 준결승에서도 수도권 가구 기준(1.5%)과 전국 가구 기준(1.3%), 수도권 2054 기준(1.1%)과 전국 2054 기준(0.7%)등 전 부문에서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대회 9일 차 밤을 뜨겁게 달군 육상 주요 종목에서도 MBC의 시청률 1위 행진은 계속되었다. 이재성·조엘진·비웨사·서민준이 출전한 남자 4×100m 계주 결승에서 MBC는 전국 가구 기준(4.4%), 수도권 2054 기준(2.2%), 전국 2054 기준(2.1%)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그리고 김명지·김서윤·김주하·서지현이 출전한 여자 4×100m 계주 결승에서 전국 가구 기준(5.0%)과 수도권 가구 기준(4.4%), 전국 2054 기준(2.5%)과 수도권 2054 기준(2.2%)등 전 부문에서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또한 배건율·신민규·이재웅·장민호가 출전한 육상 남자 4×400m 계주 1라운드에서도 전국 가구 기준(4.4%)과 수도권 가구 기준(4.0%), 수도권 2054 기준(2.1%)과 전국 2054 기준(2.0%)등 전 부문에서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조1위로 8강진출을 확정한 남자배구 대만과의 예선에서도 전국 가구 기준(3.9%)과 전국 2054 기준(1.3%), 수도권 2054 기준(1.1%)에서 시청률 1위를 기록했고, 남자핸드볼 준결승에서 전국 가구 기준(2.5%)과 수도권 가구 기준(2.1%), 전국 2054 기준(0.9%)과 수도권 2054 기준(0.7%)등 전 부문에서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배드민턴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는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천적'이라 불리던 천위페이(중국)를 상대로 그야말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펼치며 결승 진출을 확정지었다. 경기 내내 허를 찌르는 코스 공략과 자비 없는 대각 공격을 꽂아 넣은 안세영의 활약에 MBC 김성주 캐스터는 “천위페이가 따라가지도 못하는 대각 공격이다. 묘기에 가깝다.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플레이”라고 극찬했다, 경기 막판에는 “안세영, 절정의 시간을 보는 듯한 최고의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라며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결승행이 확정되자 “이제는 안세영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라고 벅찬 마음을 전했다. 채유정 해설위원 역시 “태극마크를 달고 서 있는 모습이 정말 든든하다. 볼 하나도 쉽게 가져가지 않고 영리하게 경기를 리드한다”라며 완벽한 승부를 펼친 안세영에게 박수를 보냈다.
여자 복식 준결승에서는 이소희-백하나 조가 속전속결의 완성도 높은 플레이로 상대의 기세를 제압하며 세트스코어 2-0 완승을 거두고 두 대회 연속 결승 무대에 올랐다. 김성주 캐스터는 “예상치 못한 코스로 속전속결 점수를 따내며 승기를 잡았다”라며 쾌조의 경기력을 짚었고, 채유정 해설위원은 “항저우 때의 은메달을 넘어 금메달을 목에 걸 수 있는 완벽한 기회가 왔다”라며 기대를 내비쳤다. 아시안게임 첫 출전 만에 16년 만의 남자 단식 4강 진출이라는 이변을 일으킨 유태빈과 남자 복식 김원호-서승재 조는 준결승에서 아쉽게 승리를 놓쳤지만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성주 캐스터는 “우승 후보로 거론되지 않았던 유태빈 선수가 상위 랭커들을 제치고 후회 없는 경기를 보여줬다”라며 찬사를 보냈고, 채유정 해설위원은 “유태빈 선수가 뛰면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이번 대회를 통해 배드민턴 남자 단식도 있다는 걸 제대로 보여줬다”라며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육상에서는 드라마 같은 반전이 펼쳐졌다. 서민준-조엘진-이재성-비웨사가 함께 팀을 이룬 남자 4x100m 계주 대표팀은 예선 당시 실격 판정을 받았으나, 대한민국 측의 정당한 항소가 받아들여져 극적으로 결승 티켓을 따냈다. 가장 불리하다고 평가받는 1레인에 배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선수들은 완벽한 바통 터치와 뛰어난 합을 보여주며 결승선을 3위로 통과, 2대회 연속 아시안게임 동메달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썼다. MBC 김민호 캐스터는 “끝난 줄 알았던 레이스에서 다시 얻은 기회를 결실로 증명해냈다”라며 선수들의 집념에 감격을 표했다. 여호수아 해설위원은 “부담감이 컸을 텐데 끝까지 해낸 모습이 너무 자랑스럽다. 아시안게임이라는 무대에서 실력을 완벽히 증명해냈다”라며 가슴 벅찬 소회를 밝혔다. 한편 남자 4x400m 계주 예선에 나선 장민호-신민규-배건율-이재웅은 조 5위를 기록했지만 결승에 올랐고, 여호수아 해설위원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뛴 보람이 있다”고 격려했다. 여자 4x100m 계주 결승에서 대한민국은 최선을 다한 레이스 끝에 7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남자배구는 대만과의 D조 2차전에서 세트스코어 3-1로 역전승을 거두며 조별리그 2연승과 함께 8강 진출을 확정했다. 대한민국은 경기 초반 팽팽한 접전이 이어졌지만 2세트부터는 안정된 조직력과 허수봉의 강력한 공격과 임동혁의 결정력, 신호진의 스피드가 살아나며 분위기를 완전히 바꿨다. MBC 정병문 캐스터는 경기 초반 “우리 선수들 분위기가 괜찮다. 우리 플레이에 집중하면 될 것 같다”고 힘을 실었고, 신호진의 활약에는“정말 대한민국의 소방수입니다!”라며 환호했다. 여기에 허수봉의 날카로운 공격력에는 “마음껏 상대 코트를 휘젓고 있다”, 이상현의 속공에는 “거의 레이저를 쏘는 것 같은 공격이었다”라며 경기장을 달군 플레이를 생생히 전했다. 문성민 해설위원은 “배구는 결국 흐름 싸움이다. 선수들이 집중력을 잃지 않고 범실을 줄여가며 완벽하게 승리를 가져왔다”라고 총평했다.
남자핸드볼은 준결승에서 카타르에 패하며 결승 진출이 아쉽게 무산됐다. 대한민국은 경기 초반부터 공격적으로 나서며 리드를 잡았고 골키퍼 박재용의 선방까지 더해 팽팽한 승부를 이어갔다. 전반을 16-16으로 마친 뒤 후반에도 접전이 계속됐지만, 경기 막판 카타르의 연속 득점을 막아내지 못하며 결승 진출이 무산됐다. 이날 중계를 맡은 MBC 노재영 캐스터는 전반을 마친 뒤 “동점이지만 저희가 확실히 압도한 느낌이 있습니다”라고 팽팽했던 흐름을 짚었고, 후반에도 “마지막까지 집중력 있는 슈팅 보여주는 대한민국입니다”라며 선수들을 향한 아낌없는 응원을 보냈다. 윤현경 해설위원 역시 “정말 너무 아쉽지만 우리 선수들 끝까지 뛰어준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라며 따뜻한 격려를 전했다.
다이빙에서는 남녀 모두 포디움에 올랐다. 김수지는 여자 1m 스프링보드에서 동메달을 획득했고, 남자 1m 스프링보드에서는 김영남이 은메달을 따내며 중국의 메달 독식을 저지했다. 김초롱 캐스터는 “우리 선수들 경기 운영이 굉장히 좋다”며 선수들의 안정감을 강조했고, 김현숙 해설위원은 “차분하게 본인의 기량을 다 보여줬으면 좋겠다”라고 응원을 보내며. 김수지에 대해서는 “작은 체구에도 도약이 높고 입수까지 노련하다”고 평가했다. 김영남의 연기가 이어질수록 두 중계진은 “보드를 잘 이용했다. 멋있는 연기”라며 환호했고, 김현숙 해설위원은 “순위와 상관없이 중국을 흔들었다는 것만으로도 대단하다”며 값진 은메달을 축하했다. 함께 출전한 김지욱, 김나현은 나란히 5위를 기록했다.
이처럼 대회 9일 차에도 대한민국 선수단의 메달 소식과 극적인 승부가 이어진 가운데, MBC는 배드민턴을 비롯해 배구, 핸드볼, 육상, 다이빙까지 종목별 전문 중계진의 생생한 현장 중계로 시청자들의 선택을 받았다.
- 출처 : MBC



![[SBS 아시안게임] 역시 SBS! 기계체조 > 육상 주요 종목 동 시간대 시청률 1위!](https://i.ibb.co/Dd6Ymfv/U0g1790560339709-jpeg.jpg)
![[SBS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흥행퀸 김지원, 2년 만의 화려한 귀환! ‘계수정’이어야 했던 이유!](https://i.ibb.co/Hpp5KWWj/o1-Y1790582206862-jpg.jpg)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지금은 안세영의 시대” MBC 김성주X채유정, 깜짝 중계 케미 통했다! 배드민턴 시청률 1위 질주! 남자배구→ 육상 남자 계주까지.. .. 대회 9일 차도 MBC 주요경기 시청률 1위](https://i.ibb.co/bjcHrm27/20260929085944-0-jpg.jpg)


![[SBS 재벌X형사2] ‘카리스마계의 권위자’ 김지훈, 최종화 깜짝 출연 예고! ‘특출 맛집’ 클래스 입증!](https://i.ibb.co/V05qy2Lj/Ce-B1790585994557-jpg.jpg)


![[구해줘! 홈즈] 제2회 단체 임장 in 제주도! ‘명예 식구’ 영탁X스테이씨 윤과 함께한 연례 워크숍 大공개!](https://i.ibb.co/zhBQyJ7C/20260928161533-0-jpg.jpg)
![[SBS 기이안 연애] 기안84, AI 여친과 가족까지 꿈꿨다…현실에 없는 게 아쉬워 →나희 최종 선택](https://i.ibb.co/k6kqphxP/Khm1790560966589-jpg.jpg)

![[SBS 틈만나면,] 유재석, 변요한 결혼식 불참러 등극! “왜 나 초대 안 했어요?”](https://i.ibb.co/zWd9GJZd/1-Lq1790570955431-jpg.jpg)
![[SBS 아시안게임] 야구 결승 시청률 6.7%! '4개 지표' 지상파 3사 1위!](https://i.ibb.co/Qv5CMmb8/Ag-O1790570718667-jpg.jpg)


![[SBS 재벌X형사2] 안보현-정은채, 연쇄살인마 유승호의 잔혹함에 충격! 기괴한 범죄 행각 드디어 밝혀졌다!](https://i.ibb.co/xSZR99f3/f-C01790579774236-jpg.jpg)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안세영X백하나-이소희의 금빛 승부부터 역도 박혜정의 2연패, 여자축구 사상 첫 결승 도전까지! 대회 10일 차, MBC와 함께할 대한민국 메달 레이스 핵심 일정 총정리!](https://i.ibb.co/w1ScdMP/20260929093552-0-jpg.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