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골 때리는 그녀들] '마왕' 마시마를 제친다는 괴물 신인 FC 스트리밍파이터 '우덕배'의 등장!

  • 2026.10.20 17:02
  • 2시간전
  • SBS
FC원더우먼과 FC스트리밍파이터의 대결 프리뷰

오는 21일(수) 방송되는 SBS 축구 예능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제3회 GIFA컵’ 4강행 티켓을 놓고 FC스트리밍파이터와 FC원더우먼2026이 불꽃 튀는 맞대결을 펼친다.

이번 대결에서는 ‘골때녀 마왕’ 마시마를 위협할 ‘괴물 신인’이 등장했다. FC스트리밍파이터의 새 멤버 우덕배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ROTC 장교 출신이자 축구 크리에이터인 우덕배의 등장에 골때녀 출연진들은 “마시마를 제칠 역대급 신인이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데 마시마 역시 “축구를 잘 아는 분 같다. 움직임이나 슈팅, 드리블 다 잘하더라”라며 경계심을 드러냈다는 후문. 과연 입단과 동시에 ‘최강 에이스’ 자리를 노리는 우덕배가 데뷔전부터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모인다.

전열을 재정비한 FC스트리밍파이터는 ‘야왕’ 박주아 X ‘괴물 신인’ 우덕배, 일명 ‘우박 콤비’를 앞세워 총공격에 나선다. 메이저리그에서 돌아온 ‘빠따박’ 박주아의 압도적인 피지컬에 ‘차세대 에이스’로 주목받는 우덕배의 날카로운 결정력을 더해 상대 수비를 무너뜨리겠다는 전략이다. 여기에 ‘초대형 먹방 크리에이터’ 먹스나와 걸그룹 급 외모를 자랑하는 ‘상황극 크리에이터’ 유히로까지 합류해 힘을 보탤 예정이다. 새 멤버들의 합류로 한층 강력해진 스트리밍파이터가 ‘우박 콤비’를 앞세워 제3회 GIFA컵 4강에 안착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강력한 신예의 등장에 비상이 걸린 FC원더우먼2026은 ‘마왕’ 마시마 X ‘大유미’ 소유미의 ‘마유미 콤비’로 맞불을 놓는다. 원조 에이스 듀오다운 정교한 패스 플레이와 탄탄한 호흡을 무기로 승리를 노릴 계획이다. ‘마왕’ 마시마는 “오늘 지면 끝이니까 마지막까지 뛰어보겠다”며 4강 진출을 향한 각오를 다지기도. 과연 신흥 강자 ‘우박 콤비’와 원조 에이스 ‘마유미 콤비’의 맞대결에서 4강행 티켓을 거머쥘 팀은 어디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최강자의 자리를 지키려는 ‘마왕’ 마시마와 이에 도전장을 내민 ‘괴물 신인’ 우덕배의 자존심을 건 에이스 대결은 오는 21일 수요일 밤 9시에 방송되는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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