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으로 위로할 수 있는 프로그램 만들고파”

경상일보, 2020.10.14 21:38

“음악으로 위로할 수 있는 프로그램 만들고파”

“제가 첫 세션 녹음을 1981년에 시작했으니 햇수로는 40년이 됐어요. 어떻게 보면 시대를 넘어가는 변환점에 항상 있었네요.”한국 최고의 기타리스트로 손꼽히는 함춘호(사진)는 우리 대중음악의 산증인과도 같은 인물이다.


조용필, 송창식, 양희은, 이문세, 김광석, 김현식 등 동시대 최고의 음악인들부터 토이(유희열), 성시경, 박효신, 아이유 등 후배 세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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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경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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