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암5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 앞두고 조합 행정 논란

경기도민일보, 2020.11.25 19:34

장암5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 앞두고 조합 행정 논란

의정부시 신곡동 406번지 일원에 공동주택 9개동 1070가구를 조성하는 장암5구역 재개발 사업 현장에서 조합의 행정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달 조합설립인가를 마친 장암5구역 재개발 조합은 내년 초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작업에 돌입한 상황으로 24일 보도된 미디어리퍼블릭 기사에 따르면 조합 내 정당한 절차를 거치지 않은 인물이 상주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문제의 인물은 총회대행업체 H사의 K이사로 재개발 조합 정관 및 운영 규정에 따라 조합 상근직원은 대의원회의를 거쳐야 하지만 이런 과정 없이 K이사는 조합 사무실에 상주하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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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경기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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