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에 ‘기우(杞憂)’란 없다

농업인신문, 2020.03.20 09:57

안전에 ‘기우(杞憂)’란 없다

옛날, 중국 기(杞)나라에 어떤 사내가 살고 있었다.


그는 늘 무엇인가 불안해했다.


‘저 하늘이 내 머리 위에서 무너져 내리면 어쩌지?’ 또는‘발밑에 있는 땅이 꺼지면 또 어쩌나?’사내는 근심이 더 심해져 밤에는 잠도 못 자고 낮에는 밥도 못 먹을 지경이었다.


‘기우(杞憂)’란 말의 어원은 여기에서 비롯된 것으로‘쓸데없는 걱정’을 빗대는 말이다.


옛날에는 기우가‘쓸데없는 걱정’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요즘은 좀 달라졌다.


설마 하는 사이에 많은 사고들이 벌어진다.


갑자기 머리위에서 낙하물이 떨어지거나 도심 한가운데 도로가 갑자기 꺼지는 싱...

 

출처 : 농업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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