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란 분개한 이유는? “오만하고 오만하고 또 오만하다”

내외뉴스통신, 2021.03.05 12:29

호란 분개한 이유는? “오만하고 오만하고 또 오만하다”

나주영 기자호란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바로 구청 관계자 발언에 분노의 글을 남겼기 때문.호란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포구 내 공연장 두 곳에 강제한 행정조처와 관련해 마포구청 관계자 말을 공유했다.


호란은 2016년 9월 성수대교 남단에서 본인 소유의 지프 차량을 몰다 길가에 있던 환경미화차량을 들이받아 환경미화원 황모씨가 입원하는 등 음주운전 사고를 냈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101%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전에도 이미 두 차례의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전과가 알려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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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내외뉴스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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