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지역사회 함께하는 출산친화도시 조성

  • 2026.01.15 17:40
  • 1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사천시 지역사회 함께하는 출산친화도시 조성
SUMMARY . . .

또한, 임산부를 위한 건강교실과 공동육아를 위한 예비부모 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하고, 임산부 및 만 2세 미만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건강간호사가 직접 방문해 양육지도, 건강관리, 산후우울증 선별검사, 영유아 발달 상태 확인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생애초기건강관리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출산 친화적인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이에 더해 사천시는 출산 이후에도 가정이 안정적으로 아이를 양육할 수 있도록 출산 직후부터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적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출산 순위에 따라 첫째아 출산 시 100만원, 둘째아 200만원, 셋째아 이상 출산 가정에는 최대 800만원의 출산지원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여기에 사천시 산후조리비 100만원과 정부의 첫만남이용권(첫째아 200만원, 둘째아 이상 300만원)을 연계 지원함으로써 출산 초기 가계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고 있다.

이에 사천시는 2026년부터 본인부담금 지원일수 제한을 완화하고, 서비스 이용일수와 관계없이 본인부담금의 90%를 지원하되, 지원 한도는 최대 100만원으로 설정하는 방식으로 지원체계를 개선할 예정이다.

  • 출처 : 경남도민신문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