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정은채·이청아, ENA '아너'로 화제성 압도… 웰메이드 법정극의 탄생
- 2026.02.14 15:53
- 2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SUMMARY . . .
기존의 신비롭고 서정적인 이미지에서 벗어나 화려한 셀럽의 모습 뒤에 과거의 깊은 상처를 간직한 입체적인 인물을 소화하고 있는 이나영은 절제된 감정 표현과 날 선 눈빛으로 극의 긴장감을 주도하고 있다.
스웨덴 인기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아너는 한국 특유의 정서와 법조계의 부조리를 영리하게 결합해 원작 팬들로부터도 독창적인 색깔을 잘 살렸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이는 자극적인 연출을 지양하고 인물들의 내면 심리를 심도 있게 파고든 웰메이드 연출의 힘이 돋보이는 대목이다.
범인을 쫓는 단순한 추적극의 구조를 넘어 과거의 아픔을 치유하고 성장해가는 주인공들의 서사는 드라마를 지탱하는 핵심 동력이다.
- 출처 : 메디먼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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