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WBC 도쿄돔에 K-팝 스타 총출동… 웬디·쟈니·우영, 한국 대표팀 시구자로 낙점

  • 2026.03.02 19:57
  • 2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2026 WBC 도쿄돔에 K-팝 스타 총출동… 웬디·쟈니·우영, 한국 대표팀 시구자로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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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주최 측은 2일 레드벨벳 웬디, NCT 쟈니, 에이티즈(ATEEZ) 우영이 한국 대표팀의 WBC 1라운드 주요 경기에 시구자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시구를 앞둔 웬디는 자신의 시구가 선수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와 행운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소감을 전했다.

쟈니는 WBC 현장에서 한국 대표팀 경기를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밝혔으며, 우영 또한 국가대표 선수들 앞에서 시구를 하게 돼 설레면서도 긴장된다며 각오를 다졌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이번 조별리그 C조에서 상위 2위 안에 들어야 미국에서 개최되는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할 수 있다.

  • 출처 : 메디먼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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