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파워FM] 투어스, 오늘(30일) ‘웬디의 영스트리트’ 출연...전원 성인 된 소감부터 웬디 ‘When This Rain Stops’ 라이브까지

  • 2026.04.30 15:55
  •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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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따라가’로 컴백한 그룹 TWS(투어스)가 ‘영스트리트’에 출연한다.

30일(목) 저녁 8시부터 방송되는 SBS 파워FM(107.7MHz) ‘웬디의 영스트리트’(이하 ‘영스트리트’)에 미니 5집 ‘NO TRAGEDY’로 컴백한 투어스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투어스는 타이틀곡 ‘널 따라가’ 활동과 관련한 이야기는 물론, 앨범 제작 과정에서의 비하인드를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앨범 작사에 참여한 멤버들은 곡 작업 과정에서의 에피소드와 준비 과정을 직접 전한다. 또한 ‘따름 챌린지’ 강의, 음악방송 1위 공약 등 팬들이 궁금해할 만한 다채로운 토크로 청취자들과 만난다.

라이브 무대도 준비돼 있다. 투어스는 타이틀곡 ‘널 따라가’ 라이브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멤버 영재가 연습생 시절부터 큰 힘이 됐던 곡으로 꼽은 DJ 웬디의 ‘When This Rain Stops’도 함께 부를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원 성인이 된 투어스가 ‘귀여움’과 ‘멋짐’의 기로에 서서 열띤 토론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컴백과 함께 한층 성장한 투어스의 솔직한 매력과 유쾌한 입담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투어스는 미니 5집 발매 첫날인 지난 27일 83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일간 음반 차트 1위에 올랐다. 하루 만에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한 투어스는 ‘널 따라가’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웬디의 영스트리트’는 매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SBS 파워FM 107.7MHz에서 청취할 수 있으며, 공식 유튜브 채널 ‘에라오’를 통해 보는 라디오로도 즐길 수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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