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임우일, ‘유명 배우’에게 제보받은 합정과 망원 사이 ‘입지 깡패’ 3억 아파트 매물 공개!

  • 2026.05.13 08:15
  • 30분전
  • MBC
[구해줘! 홈즈] 임우일, ‘유명 배우’에게 제보받은 합정과 망원 사이 ‘입지 깡패’ 3억 아파트 매물 공개!

14일(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 정다히, 남유정, 장효종, 김유진/이하 ‘홈즈’)에서는 ‘무모한 임장’ 2탄으로, 서울에 있는 3억 원대 아파트를 찾아 나선다.

이날 방송에는 코미디언 임우일과 배우 안재현이 함께 ‘무모한 임장’ 2탄을 이어간다. 지난 ‘무모한 임장’ 1탄에서는 코미디언 신인 후배를 위해 ‘마포구에서 보증금 500만 원에 월세 50만 원’의 집을 사전 섭외 없이 찾아 나서며 현실 임장의 묘미를 선보인 바 있다. 이번에는 철저한 사전 조사와 발품 끝에 찾아낸 서울에서 3억 원대 아파트를 소개한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임우일과 안재현은 출연 횟수마저 비슷한 ‘비공식 반고정 듀오’로, 자연스럽게 고정 자리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낸다. 특히 안재현은 ‘구해줘! 홈즈’ 고정 코디들만 받을 수 있다는 명찰에 남다른 관심을 보인다. 여기에 본격적인 임장에 앞서 직접 사전 답사까지 진행했다고 밝힘으로써 더욱 진정성 넘치는 임장기를 예고하며 ‘홈즈 사랑’을 과시한다. 한편, 임우일에게는 드디어 명찰이 주어졌다고 하는데, 그 정체가 공개되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두 사람은 첫 번째 매물로, 합정과 망원 사이에 위치한 주상복합 아파트를 찾는다. 특히 이번 매물은 임우일의 ‘무모한 임장’ 1탄을 본 유명 배우의 SNS 제보로 성사됐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더한다. 합정의 랜드마크 아파트 바로 인근에 자리한 ‘입지 깡패’ 매물의 등장에 출연진 모두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는데. 과연 제보에 나선 유명 배우의 정체는 누구일지, 또 마포구 주요 입지의 3억 매물은 어떤 모습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1971년에 준공된 아파트의 매물에 들어서자마자 예상 밖의 구조로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구축 아파트임에도 집주인이 공간을 구획별로 효율적으로 나눠 사용하고 있어, 알찬 공간 활용도를 자랑한다. 매물을 둘러본 두 사람은 각자 평점을 매겨본다. 임우일은 “‘왕사남(왕과 사는 남자)’ 평점이다”라며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고, 안재현 역시 “(5점 만점에) 4.8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줘 눈길을 끈다. 과연 두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 집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MBC ‘구해줘! 홈즈’ 무모한 임장 2탄은 오는 14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 출처 :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