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개월 도대윤·김예림, 13년 만의 눈물겨운 재회… "조울증으로 인한 공백기 고백, 장범준 매니저로 일했던 사연에 윤종신 깜짝"
- 2026.07.16 08:55
- 1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SUMMARY . . .
오는 17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2회에서는 서바이벌 오디션 '슈퍼스타K3'에서 독보적인 감성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듀오 투개월의 김예림과 도대윤이 무려 13년 만에 극적으로 재회하는 감동적인 순간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 현장에서 윤종신은 예고 없이 스튜디오에 깜짝 등장한 투개월의 모습을 발견하고 오늘 두 사람이 출연하는지 정말 꿈에도 몰랐다며 반가움과 놀라움을 동시에 감추지 못했다.
김예림은 소속사 입사 초반에는 윤종신 선배님의 명곡들을 연습 가이드 삼아 매일 노래 연습을 했다며, 특히 신곡 녹음 작업을 앞두고 있을 때는 윤종신 선배님이 갑자기 메신저 보이스 메모 기능으로 직접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가이드 음원을 녹음해 보내주시기도 했다고 회상했다.
이를 듣던 이효리는 윤종신 오빠의 특유의 목소리로 김예림의 솔로곡인 '올라잇'을 가이드 불러준 것이냐고 장난스럽게 맞받아치며 현장을 폭소케 했다.
- 출처 : 메디먼트뉴스
















![[실화탐사대] ‘아파트를 뒤흔드는 19금 욕설’ 오늘(16일) 밤 9시 방송](https://i.ibb.co/gKZNTvJ/20260715164005-0-jpg.jpg)







![[구해줘! 홈즈] 효연 “혼자 사는 삶 더 즐길 것” vs 양세찬 “이러다 결혼 못 해” 상반된 임장 소감!](https://i.ibb.co/9HhXqwtZ/20260713180021-0-jpg.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