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유호정, 진세연·박기웅 결혼 끝내 허락… "주진모 백혈병 투병 고백하며 오열한 소이현에 마음 돌렸다"
- 2026.07.19 15:36
- 8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SUMMARY . . .
가족 간의 해묵은 갈등과 오해를 극복해 나가는 따뜻한 서사로 안방극장의 사랑을 받고 있는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가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극적인 화해를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렸다.
전혀 예상치 못한 차세리의 급작스러운 허락에 공주아는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으나, 차세리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자신이 직접 공주아의 집을 찾아가 완강하게 반대하고 있는 한성미(유호정 분)의 마음까지 돌려놓겠다고 굳게 약속했다.
시아버지를 향한 슬픔과 미안함이 일시에 터져 나온 차세리는 결국 다리에 힘이 풀려 주저앉은 채 제발 결혼을 허락해 달라고 오열했고, 이 모습을 바라보던 한성미 역시 깊은 고민 끝에 결국 눈물로 두 사람의 결혼을 허락하며 극적인 반전을 선사했다.
눈물의 결혼 허락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8시에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 출처 : 메디먼트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