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공무원 사칭 보이스피싱 조심하세요”
- 2026.07.19 17:09
- 13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SUMMARY . . .
공공기관을 사칭해 핸드폰, 문자, 이메일 등으로 물품납품 등을 요청하거나, 위조된 명함과 공문을 이용하기도 한다.
또, 긴급한 사항으로 대리구매를 요청하거나, 특정업체를 소개하며 선입금을 유도하는 방식이다.
피해 예방을 위해 위해서는 ▲첫째, 제3자 대리구매, 특정업체 소개, 선결제, 선입금 요구는 100% 보이스피싱 ▲둘째, 상대방이 휴대폰으로 전화하여 납품, 결제 등을 요구하는 경우는 일단 의심 ▲셋째, 통화 시 상대방의 정확한 소속과 이름을 확인 ▲넷째, 상대방의 휴대폰 번호나, 따로 알려주는 번호는 신뢰하지 말고, 반드시 관공서 홈페이지 등에 게시된 공식 유선 번호로 전화하여 확인해야 한다.
양산시 관계자는 "최근 시청 내 많은 부서에 보이스피싱을 확인하는 전화가 오고 있고, 실제 직원 이름을 도용하여 명함을 제작하는 경우도 있다"며 "계약관련 전화가 오면 반드시 공식번호로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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