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파리의 연인' 박신양 '사랑해도 될까요' 부른 명장면 폭로… "가사 못 외워 보고 불렀다" 20년 만에 드러난 기상천외한 비하인드

  • 2026.07.19 19:23
  • 12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김정은, '파리의 연인' 박신양 '사랑해도 될까요' 부른 명장면 폭로… "가사 못 외워 보고 불렀다" 20년 만에 드러난 기상천외한 비하인드
SUMMARY . . .

이날 방송에서 이동건과 김정은은 드라마 종영 이후 오랜 시간 만남을 갖지 못했던 또 다른 주역 박신양과 극적인 깜짝 영상통화를 연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상통화에 이어 이동건과 김정은은 드라마 종영 이후 처음으로 단둘이 마주 앉아 깊은 대화를 나눴다.

여기에 김정은은 과거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사실 나는 그때 동건이에게 조금 화가 났던 부분이 있었다, 오늘 20년 만에 처음으로 얘기해도 되느냐며 그동안 가슴속에 묻어두었던 섭섭한 속마음을 돌발 공개해 현장 분위기를 순간적으로 술렁이게 만들었다.

전혀 예상치 못했던 김정은의 폭탄 발언과 진심을 전해 들은 이동건은 당시에는 정말 전혀 몰랐었다며 크게 당황하고 충격에 빠진 모습을 보여, 과연 20년 전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숨겨진 오해와 사건이 있었던 것인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 출처 : 메디먼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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