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신동, "42세 나이, 결혼보다 아기 갖고파"… 곽튜브 육아에 부러움 폭발

  • 2026.07.23 16:10
  • 1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슈퍼주니어 신동, "42세 나이, 결혼보다 아기 갖고파"… 곽튜브 육아에 부러움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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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일 방송되는 MBN·채널S 예능프로그램 '전현무계획4' 4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가 게스트로 나선 슈퍼주니어 신동과 함께 경남 합천의 토종 흑돼지 맛집을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은 아기 아빠가 된 곽튜브에게 진심 어린 부러움을 표한다.

곽튜브의 이야기를 듣던 신동은 자신이 벌써 42세라며 요즘은 결혼보다 아기를 먼저 갖고 싶다는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는다.

한편 곽튜브는 대식가 면모를 보이는 신동을 보며 자신도 20대 후반까지는 한 끼에 밥 세 공기를 먹었다고 남달랐던 과거 먹성을 언급한다.

  • 출처 : 메디먼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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