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재벌X형사2] 안보현, 작정하고 돌아온 형사계의 슈퍼스타! 더 커진 쾌감의 ‘2차 티저’ 공개!

  • 2026.07.27 10:48
  • 1시간전
  • SBS
SBS 재벌x형사2, 주연배우들 (안보현, 정은채), 허성태, 8월 7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 돈 많아서 좋겠다 야, 나쁠 건 없죠, 어머 우리 재벌 형사님, 내 차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의 2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더 커진 쾌감으로 돌아온 형사계 슈퍼스타의 출동에 기대감이 모인다.

‘김부장’ 후속으로 오는 8월 7일(금)에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으로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등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한 축을 이루는 작품이자, 2026년 SBS의 믿고 보는 시즌제 드라마 라인업의 첫 스타트를 경쾌하게 열어젖힐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가운데 '재벌X형사2' 측이 16일, 시원스러운 업그레이드 시즌을 예고하는 2차 티저 영상(https://youtu.be/k48VViKMy3c?si=_7NLfbdyaQxYLXVg)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진이수(안보현 분)의 전용기에 탑승한 채 출동에 나서는 ‘강하서 강력1팀’의 모습으로 시작돼 ‘돈발 날리는 사이다 수사극’의 귀환을 예고한다. “돈 많아서 좋겠다?”라고 묻는 ‘새로운 강력1팀장’ 주혜라(정은채 분)를 향해 이수는 “나쁠 건 없죠?”라고 말하며, 든든한 재력에서 나오는 남다른 자신감을 뽐낸다. 이수의 여전한 하이엔드 라이프도 눈길을 끄는데, 파티의 주인공으로서 스포트라이트를 즐기는가 하면 회원제 클레이 사격장에서 사격을 즐기는 등 ‘재벌물 덜 빠진 관종 형사’의 모습이 반가운 웃음을 선사한다.

이수와 혜라의 뜨거운 케미스트리도 예고돼 기대를 높인다. 다른 듯 비슷한 두 사람은 다양한 공조를 통해 점차 끈끈해지는 모습. 슈퍼카를 타고 용의자 차량을 추적하는 모습에 깜짝 놀라던 혜라가 범인 검거를 위해 돈과 열정, 재능까지 모두 쏟아붓는 이수에게 서서히 스며드는 모습이 흥미를 높인다. 또한 투닥투닥 티키타카를 주고받는 모습이 깨알 웃음을 자아내, 향후 이들의 선보일 호쾌하고 유쾌한 공조 수사기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이 가운데 ‘재벌X형사2’의 새로운 재벌 캐릭터 유성원(유승호 분)의 수상한 존재감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수와 반가움의 포옹을 나누며 반달 눈웃음을 짓던 성원이 이내 피범벅이 된 얼굴로 섬뜩한 미소를 짓고 있어 소름을 유발한다. 이와 함께 성원을 의미심장하게 지켜보는 혜라의 모습이 포착돼, 성원의 정체에 궁금증을 더한다. 이에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과 함께 또 어떤 서사가 펼쳐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각종 볼거리의 스케일도 한층 커진 모습이다. 마술쇼를 배경으로 하는 기묘한 사건부터, 얽히고설킨 치정 사건, 스펙터클한 폭탄 테러 사건 등 버라이어티한 에피소드는 물론, 허성태-주현영-이석-손우현-정채연-김혜은-이학주 등 화려한 스타 배우들이 카메오로 등판해 눈 돌릴 틈 없이 흥미를 돋우는 것.

이에 돈발 받는 사이다 수사부터 진이수와 주혜라의 유쾌한 공조 케미, 버라이어티한 에피소드와 화려한 카메오 군단까지, 재미도 볼거리도 한층 업그레이드해 돌아온 ‘재벌X형사2’가 올여름 안방극장에 선사할 사이다 도파민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돌아온 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의 아이돌 ‘재벌X형사2’는 오는 8월 7일(금)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 출처 :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