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상주 은모래비치에서 펼쳐지는 한여름 밤의 축제

  • 2026.07.28 18:01
  • 3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남해군 상주 은모래비치에서 펼쳐지는 한여름 밤의 축제
SUMMARY . . .

오는 8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오후 7시부터, ​상주은모래비치 백사장과 송림 일원에서는 음악과 바다, 낭만이 어우러지는 '상주은모래비치페스타'가 펼쳐진다.

남해군은 이번 축제를 통해 상주은모래비치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문화 콘텐츠를 함께 알리고, 여름철 대표 야간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배치완 해양발전과장은 "상주은모래비치페스타는 음악과 바다, 그리고 여름의 낭만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축제"라며 "남해의 아름다운 여름밤을 만끽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군민과 관광객들이 함께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은모래비치는 깨끗한 백사장과 울창한 송림, 아름다운 해안 풍경을 갖춘 남해의 대표 관광지로, 이번 페스타를 통해 한층 더 활기찬 여름 관광 명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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