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 박은영 셰프, 충격의 '귀차니즘' 고백… "빨래 썩고 화장실서 버섯 자라"

  • 2026.08.03 15:54
  • 2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냉부' 박은영 셰프, 충격의 '귀차니즘' 고백… "빨래 썩고 화장실서 버섯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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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박은영 셰프는 게스트 최수영이 평소 귀차니즘이 있다는 말에 깊이 공감하며 자신의 과거 홍콩 생활 비하인드를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 안정환은 그건 귀찮은 게 아니라 더러운 것 아니냐며 경악했으나, 박은영은 굴하지 않고 홍콩 집 화장실에서는 버섯이 자라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공감대를 형성하려던 박은영의 고백에 정작 최수영은 자신은 그 정도까지는 아니라며 다급하게 선을 그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최근 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박은영은 남편과 약 4년 전 소개팅으로 처음 만났으나 당시에는 잘 되지 않았지만, 이후 홍콩에 거주할 당시 지속적으로 연락을 주고받으며 한국 방문 때마다 만나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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