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축하 전화까지 해준 분" 황정민 팬, 사생활 폭로자에 직격탄

  • 2026.08.07 20:59
  • 2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임신 축하 전화까지 해준 분" 황정민 팬, 사생활 폭로자에 직격탄
SUMMARY . . .

배우 황정민을 둘러싼 이른바 사생활 폭로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그를 오랫동안 응원해 온 한 팬이 폭로자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하며 황정민의 남다른 팬 사랑과 미담을 전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영화 '행복'을 시작으로 팬이 되었다는 B씨는 과거 영화 '전설의 주먹' 무대인사 당시 바쁜 일정 속에서도 발걸음을 돌려 사진을 찍어주었던 황정민의 친절함에 감동해 응원을 이어왔다고 밝혔다.

이어 황정민이 자신과 남편, 매니저까지 불러 식사 자리를 함께 마련해 준 사실을 덧붙이며, 고작 자신을 따라다니던 팬 한 명에게도 깊은 마음을 써줄 수 있는 따뜻한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직접 황정민을 겪어본 사람으로서 처음부터 A씨가 주장하는 그런 말도 안 되는 상황이 아니었음을 확신한다며, 황정민 배우는 그저 고마운 마음이었을 텐데 지독하게 엮이고 싶었던 것은 A씨 본인이 아니냐고 일갈했다.

용산cgv 였는데 무대인사 끝나고 나가는 길을 잘못 들어 헤매다 우연히 황정민배우와 관계자들이 지나가는 모습을 봤고 아주 작은 목소리로 소심하게 팬이라고 인사를 건네니 바쁘게 가던 발걸음을 돌려 사진 한장 찍어주고 가시더라.

  • 출처 : 메디먼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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