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카투사 합격 문턱 넘지 못했다… "최종 불합격...같이 응원해줘서 감사"

  • 2026.09.02 15:28
  • 1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윤후, 카투사 합격 문턱 넘지 못했다… "최종 불합격...같이 응원해줘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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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주한미군 부대에 근무하는 카투사 지원에 도전했으나 아쉽게 합격의 문턱을 넘지 못했다.

발표를 앞두고 윤후는 결과 나오기 30분 전이라는 글을 게시하며 당락을 앞둔 솔직하고 긴장된 심경을 드러냈다.

어디가?'에 출연해 순수하고 귀여운 매력으로 국민적인 사랑을 받은 윤후는 어느덧 성인이 되어 미국에서 학업을 이어가고 있다.

카투사 합격을 기대하며 진지하게 군 입대를 준비했던 윤후는 비록 불합격이라는 아쉬운 결과를 맞이했지만, 솔직한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며 따뜻한 응원을 받고 있다.

  • 출처 : 메디먼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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