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뷰티고등학교, 월드비전에 직접 만든 면 생리대.후원금 전달

  • 2026.09.03 15:46
  • 1시간전
  • 헤드라인제주
한국뷰티고등학교, 월드비전에 직접 만든 면 생리대.후원금 전달
SUMMARY . . .

한국뷰티고등학교(교장 양영자)는 3일 월드비전 제주나눔센터(센터장 강동균)에 베이직포걸스(Basic For Girls) 캠페인 참여를 통해 학생들이 직접 바느질한 면 생리대와 후원금 65만원을 전달했다.

월드비전의 베이직포걸스(Basic For Girls) 캠페인은 생리대가 없어 학교에 가지 못하는 아프리카 여아들의 어려운 현실을 알리고, 학생들이 직접 면 생리대를 제작해 전달하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후원금은 우간다, 네팔 등지의 여아들을 위한 여아 친화적 화장실 설치, 인식 개선 교육, 동아리 활동 등 여아의 건강과 권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월드비전 제주나눔센터는 제주도내 교육기관과 함께 직접 제작한 면 생리대 및 노트를 아프리카 여자아이들에게 선물하는 '베이직포걸스(Basic For Girls)'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 출처 :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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