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남보라, 예정일 3일 앞두고 응급 제왕절개 "나 혼자 너무 무서워"

  • 2026.09.03 21:40
  • 2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편스토랑' 남보라, 예정일 3일 앞두고 응급 제왕절개 "나 혼자 너무 무서워"
SUMMARY . . .

그러나 검진 중 담당 의사로부터 예상치 못한 응급 상황으로 인해 당장 수술을 진행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다.

그동안 의료진의 개입을 최소화한 자연주의 출산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해왔던 남보라는 갑작스러운 응급 제왕절개 결정에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

불안함 속에 수술복으로 갈아입은 남보라는 곧바로 수술실로 들어섰고, 모두가 마음을 졸이며 기다린 끝에 아기 콩알이가 무사히 세상 밖으로 나왔다.

갓 태어난 신생아 콩알이가 처음으로 엄마 남보라의 품에 안기자 상상치 못한 특별한 반응을 보였고, 이를 지켜보던 남편과 '편스토랑' 스튜디오 출연진 모두가 놀라움과 함께 깊은 감동을 느꼈다는 후문이다

  • 출처 : 메디먼트뉴스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