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로 빚어지는 미래 A future shaped by history

  • 2026.10.30 07:14
  • 2시간전
  • 프레시안
역사로 빚어지는 미래 A future shaped by history
SUMMARY . . .

그 무렵에는 역사가 과거 그 자체가 아니라는 사실을 이해하고 있었다.

내 관심에 따라 명나라 청나라의 역사에는 중국 자료에서 뽑은 세부 내용을 넣었는데, 일본사와 한국사에는 그럴 수가 없었다.

적절한 대목에서 세 나라의 역사를 포르투갈인과 스페인인들의 활동, 그리고 네덜란드와 영국의 동인도회사가 그들을 우회해 중국과 일본에 접근한 상황과 연결해 설명했다.

그러나 배스틴 교수가 석사반에 도입한 "역사학의 이론과 방법" 과목도 계속할 필요가 있었다.

역사학의 이론과 방법 강의를 맡으면서 역사학자 지망생들에게 중요한 것으로 생각되는 두 권의 책으로 시작했다.

  • 출처 : 프레시안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