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금송아지> 충청남도 논산시 연무읍 편, 김정연 13년전 인연과 재회!

  • 2025.02.26 19:04
  • 5시간전
  • KBS

‘우리 집 금송아지’ 김정연이 13년 전 인연을 다시 만난다.

2월 26일(수)에 방송되는 ‘우리 집 금송아지’에서는 충청남도 논산시 연무읍을 찾은 김정연과 정범균이 -12℃의 한파에도 굴하지 않고 금송아지를 찾아 나서는 열정을 보이며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웃음을 자아냈다.

‘우리 집 금송아지’가 찾아왔다는 소식을 듣고 마을 주민들이 모였는데, 13년 전 김정연과 특별한 인연이 있는 의뢰인이 나타나 모두를 놀라게 했다. 13년 전 만남을 생생하게 전하는 의뢰인의 이야기를 듣고 당시를 기억해 낸 김정연은 의뢰인 어머니의 안부를 물으며 반가운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서 특별한 만남처럼 ‘우리 집 금송아지’에 처음 공개되는 의뢰품을 선보이며 김정연과 의뢰인은 새로운 추억을 남겼다.

한편 ‘우리 집 금송아지’가 왔다는 소식을 듣고 마을 회관을 찾아온 의뢰인은 예상치 못한 의뢰품의 명칭을 말하며 김정연과 정범균을 당황하게 했다. 가슴에 손을 얹으며 의뢰품의 이름이 ‘가슴’이라고 말하는 어르신에게 김정연은 ‘가슴’이 맞는지 되물었고, 정범균은 의뢰품을 보다가 얼음처럼 굳는 모습을 보여 마을 회관은 한바탕 웃음바다가 됐다.

여기에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가슴’의 진짜 정체가 밝혀졌는데, 바로 ‘조선 시대 왕실 족보’라는 것. 2MC와 의뢰인은 왕실 족보라는 말에 놀라서 입을 다물지 못했고 감정 위원 역시 매우 희귀한 물건이 나왔다며 놀라워했다는 후문이다.

충청남도 논산시 연무읍 편은 2월 26일(수) 저녁 7시 40분 KBS 1TV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일부 지역 자체 방송)

  • 출처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