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지사, 경기남부 광역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반영 역량 집중

  • 2026.07.29 04:31
  • 1시간전
  • 광명지역신문
추미애 지사, 경기남부 광역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반영 역량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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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민선9기 도민청원 1호인 '경기남부광역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에 대해 "도민들과 했던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다는 각오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경기도의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공식 답변했다.

추미애 지사는 영상에서 "경기남부광역철도는 잠실, 판교, 수지, 광교, 봉담 등 경기 남부 권역을 하나로 연결하여 매일 극심한 교통체증으로 고통받는 420만 도민의 출퇴근 잔혹사를 끝낼 절박한 민생 과제"라며 "특히 이 노선은 판교 테크노밸리와 용인·수원·화성으로 이어지는 세계적인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의 핵심 교통축이자, 4개 시 공동 용역을 통해 경제성(B/C 1.2)과 타당성이 이미 입증된 준비된 사업"이라고 사업의 중대함에 대해 공감을 표했다.

실제로 추 지사는 지난 7월 24일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에 이어, 27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경기남부광역철도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강력하게 촉구했다.

이에 따라 도는 관련 시군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의를 이어가는 한편, 국회, 정부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경기남부광역철도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의할 방침이다.

  • 출처 : 광명지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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