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가석방 후 첫 심경 고백… "실무진과 재계약, 책임 다하는 삶 살 것"

  • 2026.07.29 12:43
  • 2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김호중, 가석방 후 첫 심경 고백… "실무진과 재계약, 책임 다하는 삶 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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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없는 동안 변함없이 자리를 지켜준 팬들에게 깊은 감사와 미안함을 표하며, 먼지가 내려앉은 기억을 털어내듯 지난 시간을 되짚어보았다고 털어놨다.

특히 김호중은 최근 사명을 아트엠앤씨로 변경한 기존 소속사의 실무진과 계속 함께 일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김호중은 2024년 5월 음주 상태로 운전하다 사고를 내고 도주한 혐의 등으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여주 소망교도소에서 수감 생활을 이어오던 그는 법무부 가석방 심사를 통과해 만기 출소일보다 약 5개월 빠른 지난 6월 30일 출소했다.

  • 출처 : 메디먼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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