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미운 우리 새끼] SBSX네이버, ‘미우새’ 10주년 맞아 스마트 스토어 ‘미우새 브랜드관’ 오픈

  • 2026.07.31 13:40
  • 1시간전
  • SBS
미운우리새끼 스마트스토어 로고 이미지

SBS 간판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가 오는 8월, 방송 10주년을 맞이한다.

2016년 8월 첫 방송을 시작한 '미우새'는 출연진들의 꾸밈없는 일상을 통해 매주 새로운 웃음과 공감을 선사하며 지상파와 종편, 케이블을 통틀어 일요일 예능 전체 1위는 물론, 광고 관계자들의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에서도 압도적인 우위를 수성해 왔다. 특히, ‘미우새’가 2018년 기록한 최고 시청률28.5%(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은 2016년 이후 론칭한 예능 프로그램으로서는 최고 시청률 수치로 아직도 깨지지 않은 전무후무한 기록이다.

이처럼 10년째 일요 예능 최강자로 주목받고 있는 '미우새'의 변함없는 인기 비결과 함께 온라인 커머스로 확장시키는 ‘미우새’의 새로운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미우새'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한다'는 명료한 콘셉트로 10년간 시대의 흐름에 맞춰 유연하게 ‘미우새 세계관’을 확장해 왔다. 결혼하지 않은 노총각 아들들의 짠내 나는 일상에서 시작해, 이제는 ‘돌싱’ 등 다양한 형태의 삶을 따뜻하고 유쾌한 시선으로 조명하고 있다.

철부지 같지만 미워할 수 없는 '미우새'들의 리얼한 일상과 이를 지켜보는 어머니들의 솔직한 반응은 '미우새'만의 독보적인 정체성이다. 어머니들의 애정 어린 시선과 거침없는 입담은 출연진들의 현실적인 일상과 어우러져 세대를 아우르는 웃음과 공감을 만들어내고 있다.

'미우새'가 10년 동안 식지 않는 화제성을 이어갈 수 있었던 또 하나의 비결은 끊임없이 새로운 인물들을 발굴하며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는 점이다. 이범수, 린, 강예원, 송종호 등 새로운 '미우새'들이 잇따라 합류하며 매회 새로운 화제를 낳고 있다.

출연진들은 개성 넘치는 일상과 서로 다른 삶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공개하며 새로운 재미와 공감을 선사, 프로그램을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여기에 소지섭, 이동휘, 하지원, 최지우, 하희라 등 예능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인물들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색다른 입담과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미우새'만의 특별한 재미를 더하고 있다.

이에 SBS는 ‘미우새’ 10주년을 맞이해 방송에서의 감동과 재미를 안방을 넘어 시청자들의 일상에서도 ‘미우새’를 만날 수 있는 ‘미운 우리 새끼 브랜드관’을 8월 1일 오픈한다.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는 ‘미우새 브랜드관’은 방송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출연자들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 아이템들을 시청자들이 직접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다.

SBS의 방송과 네이버 커머스 플랫폼의 성공적인 결합을 통해 탄생한 ‘미우새 브랜드관’은 프로그램 속 트렌디하고 실용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시청자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커머스 프로젝트로써 주목받을 것으로 보인다.

  • 출처 :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