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무, 대장암 3기 투병 회상하며 전한 진심 "살 수 있는 확률 50%"

  • 2026.08.14 21:05
  • 1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유상무, 대장암 3기 투병 회상하며 전한 진심 "살 수 있는 확률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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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유상무가 과거 대장암 3기 투병 당시 생존 확률 50%라는 절망적인 통보를 받았던 기억을 떠올리며, 건강의 절대한 가치와 일상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유상무는 8월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여러분 진짜 건강해야 한다는 문구와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대장암 3기 말 진단 당시를 회상하며, 의사로부터 살 수 있는 확률이 50%이고 항암치료를 병행하면 70%까지 올라간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고백했다.

한편 유상무는 지난 2017년 대장암 3기 판정을 받고 수술과 항암치료 과정을 견뎌냈다.

  • 출처 : 메디먼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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