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11월 고척돔서 링 내리는 파이터의 마지막 불꽃 "방송 잠시 안녕"

  • 2026.08.20 12:50
  • 2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추성훈, 11월 고척돔서 링 내리는 파이터의 마지막 불꽃 "방송 잠시 안녕"
SUMMARY . . .

격투기 무대를 호령하던 아시아의 사자 추성훈이 파이터 인생의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본업인 옥타곤으로 돌아간다.

파이터 추성훈의 은퇴전 준비 직전 모습은 19일 오후 5시 공개되는 웹 예능 '사장님이 미쳤어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도 국가대표 출신인 추성훈은 종합격투기 무대로 전향한 뒤 K-1, UFC, ONE 챔피언십 등 세계 최고의 무대를 누비며 한국과 일본을 넘어 전 세계 격투기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방송 활동까지 자제하며 마지막 승부에 모든 사활을 건 추성훈이 오는 11월 고척스카이돔 옥타곤 위에서 어떤 감동의 마침표를 찍을지 스포츠팬과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출처 : 메디먼트뉴스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