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소주동 ‘착한이웃나눔냉장고’ 9월부터 재개

  • 2026.09.02 18:09
  • 8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양산 소주동 ‘착한이웃나눔냉장고’ 9월부터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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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소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민영창, 민간위원장 이외숙)는 혹서기인 두달간(7~8월) 운영을 멈췄던 '착한이웃나눔냉장고'를 9월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지역 기업과 가게인 성우하이텍, 부산어묵, 구떼제과, 보나베이커리 등이 매주 먹거리를 후원하며, 먹거리 배분과 배달은 적십자봉사회, 새마을부녀회, 여성소비자연합회가 도맡아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소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소주동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나눔의 손길을 내밀어 주시는 후원 기업과 가게 그리고 봉사자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주민들의 만족도와 호응이 매우 높은 사업인 만큼 앞으로도 본 사업을 잘 이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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