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3기, 손만 잡고 데이트 상대 선택하는 역대급 랜덤 데이트 "사랑신이 돕는다"

  • 2026.09.02 17:38
  • 2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나는 솔로' 33기, 손만 잡고 데이트 상대 선택하는 역대급 랜덤 데이트 "사랑신이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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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인터뷰에서 광수는 데이트하고 싶은 솔로녀를 묻자 6명 전원의 이름을 모두 대는 솔직함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눈을 감고 끌리는 손을 집어든 광수가 상대를 확인하자, MC 데프콘은 사랑의 신이 돕고 있다며 열띤 환호를 보냈다.

반면 순자를 향한 해바라기 직진을 이어온 영호는 데이트 현장에 순자가 파란색 옷을 입고 나타나자 자신도 파란 옷으로 갈아입겠다며 열의를 태웠다.

이후 인터뷰를 통해 영철의 속마음과 진짜 의도가 밝혀졌으나, 상황을 파악한 3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조차 이해는 가지만 그 멘트는 하지 말았어야 했다며 안타까운 한숨을 내쉬었다.

  • 출처 : 메디먼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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