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서 미끄러져 뼈 금 갔다"…한고은, 남편 디스크 응급 수술까지 '우환 겹쳐'

  • 2026.09.11 13:59
  • 1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욕실서 미끄러져 뼈 금 갔다"…한고은, 남편 디스크 응급 수술까지 '우환 겹쳐'
SUMMARY . . .

지난 10일 한고은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촬영 중 울면서 전화 온 남편… 결국 새벽 4시 병원으로 달려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한고은은 남편 신영수 씨의 건강 상태에 대해 "원래 디스크가 조금 있었는데 과도한 운동으로 디스크가 탈출했다"고 밝혔다.

남편은 촬영 중 극심한 통증을 느껴 휠체어를 타고 병원에 입원했으며, 디스크 시술까지 받게 됐다.

한고은은 "새벽 3시에 촬영이 끝나자마자 집에 들러 짐을 챙겨 새벽 4시 반에 병원으로 달려갔다"며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을 설명했다.

  • 출처 : 메디먼트뉴스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