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의회 윤리자문위, ‘여성과 호텔’ 시의원 '제명' 권고...최고수위 징계

  • 2026.09.17 17:15
  • 1시간전
  • 광명지역신문
광명시의회 윤리자문위, ‘여성과 호텔’ 시의원 '제명' 권고...최고수위 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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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회기 중 배우자가 아닌 여성과 호텔에 출입해 물의를 일으킨 광명시의회 A의원에 대해 광명시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가 최고 수위 징계인 '제명'을 권고하기로 했다.

광명시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17일 오후 3시 회의를 열고 A의원이 자진사퇴 권고를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윤리특별위원회에 제명을 권고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회의에는 전체 위원 7명 가운데 6명이 참석했으며, 참석 위원 전원이 제명에 의견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A의원은 회기 중이던 지난 10일 서울 금천구의 한 숙박업소에 배우자가 아닌 여성과 함께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

  • 출처 : 광명지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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