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계 블랙리스트' 박중훈이 기억하는 노회찬, 그리고 안성기

  • 2026.11.06 09:03
  • 1시간전
  • 프레시안
'문화계 블랙리스트' 박중훈이 기억하는 노회찬, 그리고 안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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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겸 배우 박중훈은 고 노회찬 전 의원의 추모제에서 추도사를 한 7명 중 한 명이다.

프레시안 협동조합과 노회찬재단이 공동주최한 제22회 함께데이 '국민배우 박중훈과의 대화'에 연사로 나서 강연장을 가득 메운 청중 앞에 섰다.

절친했던 선배 배우 "안성기 형님"과 기억, 영화에 대한 생각과 배우로서의 삶에 대해서도 말했다.

술자리에서 "고주망태"가 되지 않고 "도리"를 지키는 노 전 의원의 모습도 좋았다고 박중훈은 말했다.

그 후 예비후보 선거운동 기간에 열흘 정도 박중훈은 새벽부터 밤까지 노 전 의원의 모든 일정을 따라다녔다.

  • 출처 : 프레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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