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해미읍성 역사보존회 간부가 공무원 폭행 ‘파문’

대전투데이, 2020.05.17 15:04

서산 해미읍성 역사보존회 간부가 공무원 폭행 ‘파문’

서산시 해미읍성 역사보존회 간부 A씨가 지난 4월 10일경 문화시설사업소 담당 공무원(팀장)을 폭행한 사건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지역 내 파문이 일고 있다.


사건의 발단은 간부 A씨가 해미읍성 내 약660㎡(약200평)부지에 비닐을 씌우고 고추를 심으려하자 고추를 못 심게 만류하는 담당공무원(팀장)을 폭행하면서 시작됐다.


이에 격분한 A씨는 담당 공무원(팀장)의...

 

출처 : 대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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