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인 코리아’ 노재원, 현빈의 욕망 꿰뚫는 ‘서늘한 여우’… 판 뒤흔든 특급 존재감

  • 2026.01.03 23:26
  • 1일전
  • 한국스포츠통신
‘메이드 인 코리아’ 노재원, 현빈의 욕망 꿰뚫는 ‘서늘한 여우’… 판 뒤흔든 특급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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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노재원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예측 불허한 행보로 서사의 판도를 뒤흔들며 시청자들을 압도하고 있다.

극 중 노재원은 백기태의 동기이자 중앙정보부 부산지사 정보과 과장 표학수 역을 맡아, 속내를 알 수 없는 서늘한 카리스마로 극의 텐션을 조율하고 있다.

탄탄한 연기력으로 캐릭터를 완벽히 체화하며 '메이드 인 코리아'의 서스펜스를 책임지고 있는 노재원.

그의 활약이 정점에 달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메이드 인 코리아'는 디즈니+를 통해 오는 1월 7일 5회, 1월 14일 최종장인 6회 공개만을 앞두고 있다.

  • 출처 : 한국스포츠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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