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보도자료] '2026 아시안게임 쇼케이스' 개최! 아이치·나고야 AG중계진부터 강력한 신규 라인업 공개

  • 2026.08.14 14:49
  • 1시간전
  • SBS
2026 아시안게임 쇼케이스 개최

13일(목) SBS(대표이사 방문신)는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광고주 및 광고회사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아시안게임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번 쇼케이스는 상반기 SBS의 압도적 성과를 공유하는 동시에, 오는 9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SBS 스포츠 중계진을 비롯해 드라마·예능·교양 신규 라인업과 광고 판매안을 최초 공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진행은 SBS 김가현, 김현진 아나운서가 맡았다.

이날 쇼케이스의 핵심인 아시안게임 세션에서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이끌 SBS 스포츠 중계진 ‘팀 SBS’가 무대에 올라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배성재 캐스터를 비롯해 수영의 박태환, 배드민턴의 이용대 해설위원이 현장에 참석해 아시안게임 중계에 임하는 각오와 관전 포인트를 전달하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SBS는 지난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WBC, 올림픽 등 대형 스포츠 이벤트마다 2049시청률 1위를 달성했던 저력을 바탕으로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도 생생하고 압도적인 중계를 선보일 것을 약속했다. 이용대 해설위원은 “우리 선수들의 큰 활약이 기대된다. SBS 중계를 시청하며 많은 응원 해주시길 부탁드린다”며 “개인적으로는 SBS 아시안게임 중계에서 ‘비주얼’을 맡고 싶다”는 바람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박태환 해설위원은 “이용대 해설위원과 함께 좋은 중계 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많이 하고 있다. 멋진 해설을 보여드릴 테니 SBS 채널 고정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말을 덧붙였다.

이 날 행사에서는 SBS프리미엄 콘텐츠 라인업도 공개됐다. 드라마 부문에서는 높은 화제성을 기록했던 대표 흥행 IP의 후속 시즌과 다채로운 장르물이 포진돼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김지원 주연의 메디컬 누아르 '닥터 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장나라·김혜윤이 이끄는 '굿파트너2', 박민영, 육성재 주연의 오피스 로맨스 '나인 투 식스', 이준혁이 구마 사제로 변신하는 오컬트 엑소시즘 드라마 '각성'과 2019년 '스토브리그'로 신드롬을 일으켰던 SBS가 새롭게 준비하는 김래원 주연의 야구 드라마 '풀카운트'까지 방영 예정 작품들의 티저가 공개돼 기대감을 키웠다.

예능 및 교양 부문 역시 탄탄한 재미와 울림을 선사할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서진·김광규의 밀착 수발 케미를 담은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가을에 찾아올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2', 기안84가 출연하는 국내 최초 AI 연애 서바이벌 '나의 AI 파트너 - 기이한 연애'와 창사특집 다큐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통해 시청자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것을 예고했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SBS M&C 박우영 광고기획팀장이 아시안게임 판매안을 발표했다. SBS M&C는 아시안게임 기간 브랜드 노출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독자적인 광고 패키지와 맞춤형 광고, TV·디지털·오프라인을 잇는 통합 광고 솔루션을 제시해 광고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SBS 관계자는 “이번 '2026 아시안게임 쇼케이스'는 SBS의 압도적인 스포츠 중계 경쟁력과 독보적인 콘텐츠 라인업을 광고주분들께 한발 앞서 선보인 뜻깊은 자리”라며 “SBS는 앞으로도 스포츠 중계, 드라마, 예능을 아우르는 최고의 콘텐츠들도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파트너사들과 함께 최고의 성과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밝혔다.

  • 출처 :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