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국제음악재단, 9월 다채로운 공연 선보여

  • 2026.09.02 18:01
  • 2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통영국제음악재단, 9월 다채로운 공연 선보여
SUMMARY . . .

창단 40주년을 맞은 한국페스티발앙상블(음악감독 박은희)이 5일, 룩셈부르크 필하모닉과 지휘자 구스타보 히메노가 바이올리니스트 마리아 두에냐스와 함께 13일 통영국제음악당 콘서트홀 무대에 오른다.

이어 13일에는 룩셈부르크 필하모닉과 지휘자 구스타보 히메노, 바이올리니스트 마리아 두에냐스를 만나볼 수 있다.

클래식계의 샛별로 떠오르고 있는 스페인 바이올리니스트 마리아 두에냐스는 도이치 그라모폰 전속 아티스트로 연주는 물론 작곡과 영화 출연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공연을 지휘하는 구스타보 히메노는 지난 2015/16 시즌부터 10년간 룩셈부르크 필하모닉 음악감독을 지내며 음악적 호흡을 함께해 왔다.

  • 출처 : 경남도민신문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