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우리들의 발라드] 대세 뮤지션&배우 비비, 특별 탑백귀 대표단 출격! 색다른 텐션 발산한다

  • 2026.10.26 15:45
  • 2시간전
  • SBS
우리들의 발라드 비비 주우재 차태현 로이킴

‘SBS의 딸’ 비비와 함께 하는 ‘우리들의 발라드 2’ 2라운드 1대1 데스매치가 시작된다.

오늘(26일) 방송될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기획 정익승, 연출 안정현, 작가 모은설)에서는 싱어송라이터 비비가 특별 탑백귀 대표단으로 합류해 유쾌한 활약을 예고한 가운데 패자는 곧바로 탈락하게 되는 1대1 지목 데스매치로 2라운드가 치러진다.

SBS 오디션 프로그램 ‘더 팬’으로 세상에 알려진 비비는 현재 대세 뮤지션 겸 배우로 자리매김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상황. 참가자에서 탑백귀 대표단으로 금의환향한 ‘SBS의 딸’답게 감개무량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긴다.

오디션 무대를 바라보는 게 처음이라던 비비는 자신만의 비밀 꾸러미를 녹화장에 챙겨오는 등 만반의 준비를 다한다고. 하지만 이러한 준비가 무색하게 무대가 시작되자마자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색다른 텐션을 드러내며 눈물까지 쏟아낸다고 해 비비의 행보가 궁금해지고 있다.

반면 지난 1라운드 당시 자칭 ‘음악팀’으로 활약했던 주우재가 탑백귀 대표단석에서도 변방으로 좌천(?)된다. 심지어 차태현은 주우재를 향해 “오늘 못 하면 아예 아웃”이라는 경고를 투척해 바람 앞 촛불처럼 위태로운 주우재의 앞날에 관심이 집중된다.

곧이어 시작된 2라운드 데스매치에서는 탑백귀들의 마음을 홀린 ‘음색 요정’ 유혜리와 김수아의 빅 매치가 예고돼 기대감을 높인다. 유혜리와 김수아는 ‘괴물 신인들의 숨은 명곡’이라는 주제로 각각 전원석의 ‘떠나지마’와 윤상의 ‘사랑이란’을 선곡, 자신만의 감성을 더해 무대를 꾸미며 탑백귀 대표단의 눈물샘을 자극할 예정이다.

특히 김수아의 선곡을 본 로이킴은 정재형에게 “윤상 노래는 듣지도, 부르지도 마”라고 ‘윤상 금지령’을 받았던 기억을 언급해 그 난도를 짐작하게 한다. 과연 ‘덴마크 청정보컬’ 유혜리와 ‘따뜻한 보컬’ 김수아 중 누가 탈락하게 될지 호기심이 커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1라운드에서 남다른 스타성을 뽐냈던 임바다와 허채민이 생존을 걸고 맞대결을 펼친다고 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147표라는 고득점을 획득했던 유력 우승 후보 임바다와 허채민 중에서 3라운드에 진출할 사람은 누가 될지 ‘우리들의 발라드 2’ 본방송이 기다려진다.

생존이 걸린 잔혹한 시험대에 오른 참가자들의 2라운드 1대1 데스매치가 펼쳐질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는 오늘(26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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