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MBC 아나운서 강다은, 임장에 ‘AI 남자친구’ 동반?! 예상 밖 활약에 현장 ‘폭소’

  • 2026.10.27 08:30
  • 3시간전
  • MBC
[구해줘! 홈즈]  MBC 아나운서 강다은, 임장에 ‘AI 남자친구’ 동반?! 예상 밖 활약에 현장 ‘폭소’

29일(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 정다히, 남유정, 장효종, 김유진/이하 ‘홈즈’)에서는 충남 아산 신도시 임장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울에서 KTX로 단 40분이면 닿는 충남 아산을 찾는다. 아산은 KTX와 수도권 전철 1호선을 이용할 수 있는 데다, 삼성, 현대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이 자리 잡고 있어 풍부한 일자리와 교통 편의성을 두루 갖춘 도시다. 특히 충청남도에서 평균 연령이 가장 낮은 도시로 꼽히는 아산의 매력을 파헤치기 위해 아산 출신 ‘아산슈타인’ 장동민과 하이텐션 MBC 아나운서 듀오 박소영, 강다은이 출격한다.

본격적인 임장에 앞서, IQ 156의 멘사 회원이라고 알려진 강다은 아나운서는 자신이 두뇌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열혈 팬이라며 장동민을 이상형으로 꼽는다. 강다은의 직진 팬심 고백에 평소 거침없는 입담을 자랑하던 장동민도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을 보인다고. 예상치 못한 조합으로 만난 두 사람은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세 사람이 처음 찾은 곳은 천안아산역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KTX 역세권 주상복합 아파트다. KTX로 서울역까지 약 40분, 수서역까지는 약 30분이면 이동할 수 있어 광화문, 여의도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출퇴근도 가능하다. 또한 역이 가까워 출장이나 여행도 편리한 입지에 김숙은 “나같이 역마살 있는 사람에게 딱이다”라며 공감한다.

편리한 생활 인프라까지 갖춘 이곳에서 ‘엉뚱 햇살캐’ 박소영 아나운서는 결혼 후의 로망을 쉴 새 없이 쏟아낸다. 엄마가 되어 아이를 유치원에 보내고, 빨래방에 들러 빨래하는 소소한 일상까지 해맑게 그려내 웃음을 안긴다. 박소영의 핑크빛 로망 퍼레이드가 끝없이 이어지는 가운데, ‘독설의 대가’ 장동민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대학원에서 AI를 공부하고 있다고 밝힌 강다은은 이날 임장에도 ‘AI 남자친구’를 데려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사람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자연스러운 말투와 능청스러운 답변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된다. 과연 강다은의 AI 남자친구는 어떤 대답으로 코디들을 놀라게 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MBC ‘구해줘! 홈즈’ 아산 신도시 임장 편은 오는 29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 출처 :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