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 변호사 권예찬, "다혜씨와 이야기해 보고 싶어" 한의사 강신우 동공 지진! '변호사vs한의사' 삼각관계 시작되나?

  • 2026.07.24 09:43
  •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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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숙맞선 출연진 이미지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에서 김다혜가 뜻밖의 눈물을 보인다.

SBS 예능프로그램 ‘합숙 맞선2’는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결혼'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초현실 리얼리티 연애 예능 프로그램으로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이 MC로 출격해 가감 없는 현실 공감과 과몰입 리액션으로 재미를 더한다. ‘합숙 맞선2’는 단 1회 만에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10 시리즈’ 부문 중 예능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5일 연속 정상을 지키며 올여름 가장 핫한 연애 예능으로 자리매김했다.

오늘(23일) 방송되는 ‘합숙 맞선2’ 5회에서는 엄마들의 비밀 대화권 쟁탈전이 펼쳐지는 가운데, 김다혜의 심경 변화가 예고돼 관심을 모은다.

필라테스 학원 원장인 김다혜는 첫인상 투표부터 한의사인 강신우의 적극적인 직진 애정공세를 받아온 바. 김다혜를 향한 강신우의 일편단심 직진이 이미 맞선 남녀들과 엄마들 사이에 파다하게 확산된 상황에서 변호사 권예찬이 “다혜 씨와 이야기해 보고 싶다”라고 밝혀 러브라인의 판도를 뒤흔든다. 권예찬이 김다혜에게 관심이 있음을 드러내자 강신우는 동공 지진을 일으킨다고. 이에 김다혜를 둘러싼 변호사 권예찬과 한의사 강신우의 쟁탈전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그런가 하면, 권예찬과 강신우의 관심을 받게 된 김다혜가 갑자기 눈물을 쏟아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다혜는 “내가 어떤 포지션을 취해야 할지 고민돼”라며 복잡해진 심경을 드러낸다. 이에 서장훈은 “변호사와 한의사의 삼각관계야?”라며 요동치는 러브라인에 흥미진진하게 몰입했다는 후문.

이에 더해 장거리 연애에 부담을 느낀 한의사 양하윤이 김해에 거주 중인 제약회사 직원 김동영에게 대화를 신청하며 뜻밖의 상황을 맞이한다고. 특히 두 사람이 커플이 되기를 응원하던 김요한은 “안돼! 난 응원한단 말이야”라며 폭풍 절규했다고 전해져 양하윤과 김동영 사이에 어떤 대화가 오갔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처럼 맞선 남녀들의 마음이 복잡해지는 가운데, 어머니들의 외출이 맞선 남녀들의 고삐를 풀며 러브라인의 지각변동이 발생한다. 맞선 남녀들이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할 기회를 놓치지 않고 사랑을 쟁취할 수 있을지 오늘 방송에 관심이 집중된다.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는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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