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김지원-이정은, '이 조합 귀하다' 케미 폭발 '닥터X' 커플 화보 공개!

  • 2026.10.01 15:56
  • 1시간전
  • SBS
SBS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주연배우들(김지원, 이정은), Marie Claire kOREA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김지원과 이정은의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압도적 케미를 담은 화보를 공개했다.

오는 10월 9일(금)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제작 스튜디오S, 스튜디오드래곤, 하이지음스튜디오/이하 '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 ‘김부장’,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등으로 독보적인 흥행 계보를 잇고 있는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첫 메디컬 장르로, 하반기 최고 텐트폴 IP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2년 만에 돌아온 자타공인 흥행퀸 김지원과 대체불가 연기파 배우로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종횡무진하고 있는 이정은의 만남이 예고돼 연일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마리끌레르(Marie Claire)’ 10월호 화보에서 ‘닥터X’에서 천재 외과의 ‘계수정’ 역을 맡은 김지원과 의사 용역 소개소 소장 ‘장희숙’ 역의 이정은의 독보적 케미가 담긴 화보컷을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공개된 화보 속 두 사람은 나란히 카메라를 응시한 채 시크하고 강렬한 아우라를 뿜어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다른 듯 닮은 두 사람의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같은 공간에 있는 것만으로도 두 사람의 남다른 케미스트리가 느껴져 감탄을 자아낸다. 여기에 화보 내내 이어지는 선명한 원색의 대비가 ‘닥터X’의 강렬한 무드를 보여주면서, 하반기 안방극장을 강타할 전무후무한 메디컬 느와르물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이는 극중 신의 경지에 오른 수술 실력을 지닌 천재 외과의 계수정과 베테랑 의사 용역 소개소 소장 장희숙의 독특한 관계성을 엿보게 해 흥미를 고조시킨다. 두 사람은 필요에 의해 맺어진 계약 관계인 동시에 가족 그 이상의 유대감으로 얽힌 특별한 파트너. 오직 수술에만 집착하는 계수정과 그런 계수정의 빈틈을 챙기는 노련한 조력자 장희숙은 완벽한 파트너십부터 이모와 조카 같은 티격태격한 케미까지,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시너지를 터트릴 예정이다. 과연 이 두 사람이 구서대학교병원이라는 거대한 권력 구조에 어떤 파장을 일으키게 될지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이와 함께 공개된 인터뷰에서는 김지원과 이정은이 서로를 향한 남다른 애정부터 촬영 현장에서의 비하인드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했다는 후문이다. 두 배우의 남다른 케미와 ‘닥터X’에 대한 진솔한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10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이다 장르물 명가 SBS의 2026년 하반기 최고 기대작인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오는 10월 9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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