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김지원, “나 너네 싫어” 거침없는 팩폭 날렸다! 사이다 선사하는 1화 선공개!

  • 2026.10.01 17:24
  • 1시간전
  • SBS
SBS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주연배우(김지원, 김우석), 이성욱, 권승우, 10월 9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 이래서 내가 너네들 싫어한다니까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의 김지원이 구서대학교병원 의사들을 향해 독설 일침을 날리며 통쾌함을 선사한다.

오는 10월 9일(금)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제작 스튜디오S, 스튜디오드래곤, 하이지음스튜디오/이하 '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 ‘김부장’,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등으로 독보적인 흥행 계보를 잇고 있는 SBS의 하반기 최고 텐트폴 IP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김지원(계수정 역), 이정은(장희숙 역), 손현주(부승권 역), 김우석(박태경 역) 등 믿고 보는 막강 주연진의 출연으로 연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닥터X’ 측이 28일(월) 계수정의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담은 1화 선공개 영상(https://youtu.be/HAoXb4-X2ns)으로 본 방송을 향한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계수정은 구서대학교병원의 외과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의사 용역 소개소에서 파견된 프리랜서 외과의사로, 수술에만 집착해 일명 ‘수술방의 미친 계’로 불리는 인물이다. 부정부패가 난무하는 구서대학교병원에서 오직 실력으로만 부패한 의료 권력을 도려내며 병원 내 권력의 판도를 뒤흔들 예정이다.

공개된 1화 선공개 영상은 구서대학교병원 의사들 앞에서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사이다 팩폭을 거침없이 퍼붓는 프리랜서 의사 계수정의 모습으로 강렬한 흥미를 자극한다. 계수정은 외과 교수 배흥곤(이성욱 분)과 레지던트 말년차 마성규(권승우 분)를 향해 "나, 너네 싫어"라고 거침없이 돌직구를 날리며 단숨에 시선을 압도한다. 계수정은 표정 하나 바뀌지 않고 속사포처럼 날 선 일침을 가하기 시작한다. "돈 잘 벌고 출세하려고 공부만 한 인간들, 윤리고 신념이고 생각 없이 그저 멍청하게 똑똑한 인간들"이라며 구서대학교병원 의사들의 민낯을 날카롭게 꼬집는 가하면, "위 구린 건 못 본 척하고 지 구린 건 시스템 탓이나 하고"라며 콧대 높은 의사들의 자존심을 단숨에 납작하게 만든다.

이어 "환자가 얼마나 고생할지 뻔히 알면서, 목숨이 걸렸는데 어떻게 하면 그냥 넘어갈까만 생각하는 안일한 인간들"이라며 부조리함을 하나하나 짚어낸 후, "그냥 의사이기만 한 인간들. 야, 너네 진짜 후져"라고 사이다 마침표를 찍어 전율을 안긴다. 무시무시한 독설에 의사들의 분노가 폭발하며 일촉즉발의 긴장감이 고조되는 순간, 계수정은 6시 정각이 되자 미련 없이 가방을 챙겨 쿨하게 퇴근해 뜻밖의 유쾌한 반전 웃음을 선사한다.

김지원은 정곡을 찌르는 팩폭 대사를 귀에 쏙쏙 꽂히는 딕션과 눈빛 하나 흔들리지 않는 냉철한 표정 연기로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한다. 1화 선공개만으로도 단숨에 화면을 지배하는 김지원의 열연은 본방송에서 펼쳐질 그녀의 독보적인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이처럼 구서대학교병원 내 부패한 의사들의 행태를 거침없이 꼬집으며 말문을 막히게 하는 계수정의 독설이 폭발하는 가운데, 부정부패로 얼룩진 병원 속에서 환자의 생명과 원칙을 지키기 위해 그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는 계수정이 펼쳐 나갈 통쾌한 정의 구현에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수직 상승한다.

사이다 장르물 명가 SBS의 2026년 하반기 최고 기대작인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오는 10월 9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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