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틈만나면,] '서강대 엄친딸' 남지현 vs '국민MC' 유재석, 전자제품 사용법 갑론을박! '궁금증UP'

  • 2026.10.13 14:30
  • 1시간전
  • SBS
틈만나면 유재석 유연석 남지현

SBS ‘틈만나면,’에서 ‘서강대 엄친딸’ 남지현과 ‘국민MC’ 유재석이 신상 전자제품 사용법에 대해 갑론을박을 펼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6일(화) 방송 시청률은 최고 5.5%, 전국 4.1%, 2049 1.3%로 시즌5 기준 8주 연속 동시간대 방송된 예능, 드라마, 교양 전체 1위이자 2049 화요 예능 1위를 차지, 흔들림 없는 막강 파워를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늘(13일) 방송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로 남지현, 김재영이 서강대 일대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

이 가운데 남지현과 유재석이 신상 전자제품의 극과 극 사용법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남지현은 “저는 제일 먼저 모든 설명서를 독파한다”라며 ‘서강대 엄친딸’ 다운 모범 답안을 보여준다. 그러자 유재석은 “난 일단 건전지부터 넣고 본다”라며 설명서 따위 필요 없는 현실 아버지의 모습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유연석까지 “형이랑 나는 우선 켜고 봐야 돼”라며 맞장구 치자, 남지현은 “안 보면 헤매야 하지 않냐”라며 순수한 의문을 드러내 유재석, 유연석을 빵 터지게 한다.

뿐만 아니라 남지현은 취미마저도 보법이 다른 모습을 자랑한다. 남지현은 “저는 모든 정보를 글로 보는 사람이다. 그래서 설명서를 읽고 조립해야 하는 이케아 가구 조립을 좋아한다”라고 남다른 취향을 밝한다고. 유재석은 취미마저 남다른 학구열이 묻어나는 ‘서강대 엄친딸’의 면모에 “지현이는 딱 봐도 집중력이 다르잖아”라며 흐뭇한 학부모의 눈빛을 반짝여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남지현은 오늘(13일) ‘틈만나면,’에서 학구열의 힘을 발휘한다고 전해져 흥미를 고조시킨다. 남지현은 규칙 하나하나를 질문하며 게임의 공략법을 파고들더니, 놀라운 습득력을 발휘한다는 후문. ‘서강대 심리학과’의 철저한 분석력과 학구열로 게임에 임한 남지현의 활약은 오늘(13일) ‘틈만나면,’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더욱 강력한 생활밀착형 웃음과 감동을 예고하는 힐링 예능 ‘틈만나면,’은 매주 밤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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