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틈만나면,] 유재석 “오늘 컨디션 너무 좋아요” 남지현-김재영, 역대급 ‘게임 진심 커플’ 출격!

  • 2026.10.12 16:21
  • 1시간전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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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지현, 김재영이 SBS ‘틈만나면,’에서 역대급 ‘게임 진심 커플’로 활약을 예고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6일(화) 방송 시청률은 최고 5.5%, 전국 4.1%, 2049 1.3%로 시즌5 기준 8주 연속 동시간대 방송된 예능, 드라마, 교양 전체 1위이자 2049 화요 예능 1위를 차지, 흔들림 없는 막강 파워를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는 13일(화) 방송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로 남지현, 김재영이 서강대 일대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

이날 유재석은 장발의 김재영에게 “역시 남자 장발은 외모가 돼야 잘 어울린다”라며 부러워한다. 이때 남지현은 바람에 휘날리는 김재영의 머리를 신경 써주며 남다른 케미를 드러낸다. 남지현은 “재영 오빠와 ‘백일의 낭군님’에서 남매로 만난 후 이번에는 연인으로 드라마를 찍었다”라며 특별한 인연을 밝혀 유재석과 유연석을 놀라게 한다. 남지현과 김재영은 “서로 편하게 대해줘서 호흡이 잘 맞는다”라며 붕어빵처럼 닮아 있는 모습으로 게임에 진심인 ‘틈만나면,’에서의 활약을 예고한다.

이날 게임에서 두 사람은 죽이 척척 맞는 ‘환상의 커플’을 이룬다는 전언이다. 두 사람은 틈틈이 서로의 자세를 코칭해 주더니, 함께 최적의 성공 비법을 찾기 시작한다. 심지어 두 사람은 안 된다 싶으면 과감히 포기, 곧바로 다음 전략을 세우며 남다른 승부 감각까지 발휘한다. 심지어 이날 남지현은 “오늘 너무 잘 되는데?”라며 기세등등 했다는 후문.

과연 역대급으로 게임에 진심인 남지현과 김재영 커플이 선사할 ‘틈만나면,’ 활약이 어떨지 새로운 기록을 추가하게 될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치솟게 한다.

한편, 더욱 강력한 생활밀착형 웃음과 감동을 예고하는 힐링 예능 ‘틈만나면,’은 매주 밤 9시 방송된다.

  • 출처 :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