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런닝맨]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김민종X이현중, ‘런닝맨’ 출격!

  • 2026.11.02 14:21
  • 2시간전
  • SBS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김민종 이현중 런닝맨

다음달 1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목에 걸고 돌아온 유도선수 김민종과 농구선수 이현중이 출격해 국가대표급 예능감을 선보인다.

먼저 ‘런닝맨’ 세 번째 출연을 맞은 김민종은 아시안게임 동메달을 획득하고 금의환향해 멤버들과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지난 출연 당시, ‘런닝맨 공식 힘 담당’ 김종국을 손쉽게 제압해 화제가 되었던 만큼, 이번에도 한층 강력해진 힘으로 멤버들을 압도하며 예능감을 뽐냈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반면,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금메달의 주역인 이현중은 ‘런닝맨’ 첫 출연으로 등장부터 남다른 ‘런닝맨 팬심’을 밝혀 멤버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해외 생활 중 외로울 때마다 ‘런닝맨’을 틀어놓는다며 ‘찐팬’ 면모를 드러냈는데 이를 증명하듯 ‘런닝맨’ 최장수 스태프인 강찬희 카메라 감독까지 알아보며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이동 버스에서는 지석진이 늘 앉던 자리까지 차지하며 장난을 치는가 하면, 자신의 아버지와 지석진의 생년월일이 정확히 일치한다는 사실까지 공개해 뜻밖의 ‘부자 케미’를 예고했다. 첫 출연부터 남다른 친화력을 뽐낸 이현중이 멤버들과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이날은 두 국가대표의 실제 식단을 체험하고, 곳곳에서 획득한 힌트 조합해 최종 ‘금메달’의 비밀을 밝혀내는 ‘메달까지 난리자베스’ 레이스로 꾸며진다. 특히 운동선수의 하루를 좌우하는 식단에서부터 두 사람의 극명한 차이가 드러났다. 한 명은 맛과 칼로리를 모두 챙긴 식단을 준비, 또 다른 한 명은 간을 거의 하지 않은 ‘극과 극’ 식단이 공개되며 멤버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다.

두 식단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멤버들은 ‘무염’ 식단을 택한 뒤 예상치 못한 고난에 울부짖으며 양 팀의 희비가 엇갈렸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최종 목표인 ‘순금’ 금메달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각 미션에서 얻은 힌트들을 조합해 최종 비밀까지 풀어야 하는 만큼, 멤버들의 치열한 두뇌 싸움까지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과연 멤버들은 두 국가대표의 식단을 즐기고 힌트 속 비밀까지 풀어 금메달을 차지할 수 있을지, 김민종·이현중과 함께하는 ‘메달까지 난리자베스’ 레이스는 11월 1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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